그러나 그 전설적인 Alsterpavillon 건물은 제 2차 세계대전때에 완전히 파괴되었으며, 지금 보시는 건물은 1953년에 새로 지어진 것이다. 지금 이 건물에는 Alex라고 하는 큰 까페가 자리를 잡고 있는데, 워낙 전망이 좋은 곳이기 때문에 Hamburg시민들은 이 까페의 건물 안보다 건물 바깥쪽에서 커피 마시는 것을 더 즐기는 듯하다.